아반떼MD 2011년식
최근 주차된 차를 운행하려고 차에 시동을 걸면 휘발유 냄새가 심하게 난다.

차가 오래 되어서, 일단 캐니스터를 의심하기는 하는데, 엔진 경고등이 함께 켜진다는 얘기가 많은데, 아직 엔진 경고등은 켜지지 않는다.
찾아보니, 날씨가 추워지면 불완전 연소로 인하여, 잠깐은 휘발유 냄새가 날 수 있다고 한다.
캐니스터가 문제라면, 시동과 상관 없이 기름냄새가 나야할 것 같은데, 이건 차후 다시 확인을 좀 해봐야겠다.
차량을 운행하다가 잠깐 주차 후, 다시 시동을 걸었을 때는 기름냄새가 나지 않는다.
지금 상황으로는 날씨가 최근 추워지면서 기름 냄새가 나는 것 같은데,
다른 차량을 운행했을 때보다, 냄새가 좀 심한건 사실이다.
찾아본 사실로는 캐니스터의 경우, 아반떼MD의 경우, 10만km 정도 되면 무조건 고장나는 물품 중 하나라고 하니, 일단 교체는 염두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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