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아반떼MD Maintanace

휘발유 냄새에 대한 건은,

시동을 걸지 않은 상태에서, 차 주변을 둘러보았으나, 냄새가 나지 않았다.

차 문을 열어 실내에서 냄새가 나는지 맡아보았으나, 냄새가 나지 않는다.

엔진룸을 열어, 엔진 커버를 벗겨서, 냄새를 맡아보았으나, 냄새가 나지 않는다.

차를 이동시켜 차 아래에 연료가 떨어진 흔적이 있는지 확인해보았지만, 없다.

결론은 차량 자체에서 연로가 새서 나는 냄새는 아닌 것으로 판단되고, 처음 시동시에만 나는 것으로 보아,

겨울철 예열 되기 전에 불완전 연소로 인한 냄새로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엔진룸을 열었으니, 엔진오일을 확인해 보았다.

완전 냉각시에 엔진오일을 찍었는데도, L라인정도에 찍혔다.

아반떼MD의 경우 엔진오일이 소모되는 차량으로, 3000km 정도에 한번씩 엔진오일을 확인해보라고 하는데, 내 차도 역시 피해가지는 못하는군…

냉각수도 확인을 해보려고 하는데, 아반떼MD의 냉각수 보조통은 냉각수가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하기가 매우 어려운 위치에 있다.

핸드폰 후레쉬로 비추면서 봤는데, 보조통에 냉각수는 보이지 않는거 같다.

라지에터 캡을 열어보니, 냉각수는 가득차 있기는 했다.

먼저, 지난번 엔진오일 교환 후, 남은 엔진오일이 약 500ml 정도 있어서 그것을 보충해주었다.

냉각수는 물과 50:50으로 섞어서 보조통에 넣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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