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력을 하기 위해 항상 베드 레벨링을 맞춘다.
출력이 시작되면서, skirt나 brim이 정상 안착이 되는지 확인하면서, 베드 레벨 다이얼을 돌리면서 안착을 시도한다.
출력을 할 때마다 위의 과정을 거치면서 시간도 많이 잡아 먹고, 힘들다…
왜 출력을 할 때마다 베드 레벨링을 다시 맞춰야할까?
검색을 좀 해보니, 3D 프린터가 동작하면서, 진동에 의해 레벨링 다이얼이 돌아간다는 얘기가 많다.
Ender3 V2 모델은 수동 레벨링 장비인데, 자동 레벨링이 가능한 After parts가 있다.
위의 이유로 레벨링이 틀어진다면, 어차피 베드 자체의 수평이 틀어질 것 같은데, 거기에 자동 레벨링을 한다면 수직 / 수평에 문제가 있을 것 같다.
왠만하면, 베드 자체가 움직이지 않도록 하는게 더 정확할 것 같다는 판단이다.
그래서 좀 더 강한 스프링을 장착해서, 다이얼이 돌아가지 않도록 강하게 밀착이 되면 현상이 줄어든다고 한다.
일단, 좀 더 강한 스프링을 주문했고, 진동에 의한 풀림이라면, 스프링 와셔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스프링 와셔도 함께 주문을 해두었다.
부품이 도착하면, 좀 더 프린팅을 해보면서 확인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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