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꼼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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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아반떼MD Maintanace 휘발유 냄새에 대한 건은, 시동을 걸지 않은 상태에서, 차 주변을 둘러보았으나, 냄새가 나지 않았다. 차 문을 열어 실내에서 냄새가 나는지 맡아보았으나, 냄새가 나지 않는다. 엔진룸을 열어, 엔진 커버를 벗겨서, 냄새를 맡아보았으나, 냄새가 나지 않는다. 차를 이동시켜 차 아래에 연료가 떨어진 흔적이 있는지 확인해보았지만, 없다. 결론은 차량 자체에서 연로가 새서 나는 냄새는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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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chron K8 블루투스 키보드 최근들어 키보드의 WE 키가 잘 입력이 되지 않는다. 가끔씩은 연달아 입력이 되기도 하고… 집에 컴퓨터가 여러대 있다보니, 이 키보드의 사용량이 아주 높지는 않은데, 최근부터 이런 현상이 발생을 한다. 기계식 키보드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상태라, 검색을 하면서 몇가지를 시도해봤다. 위의 방법으로는 현상이 해소 되지 않는다. 귀찮으니, 키보드를 새로 살까? 까지 생각했는데, 문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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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MD 2011년식 최근 주차된 차를 운행하려고 차에 시동을 걸면 휘발유 냄새가 심하게 난다. 차가 오래 되어서, 일단 캐니스터를 의심하기는 하는데, 엔진 경고등이 함께 켜진다는 얘기가 많은데, 아직 엔진 경고등은 켜지지 않는다. 찾아보니, 날씨가 추워지면 불완전 연소로 인하여, 잠깐은 휘발유 냄새가 날 수 있다고 한다. 캐니스터가 문제라면, 시동과 상관 없이 기름냄새가 나야할 것 같은데, 이건 차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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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좀 큰 사이즈의 3D 프린터 제작물을 출력할 일이 있었다. 지금까지는 그다지 크지 않은 사이즈의 출력물만 했었기 때문에 PLA나 ABS나 두세번 정도 출력 실패를 하면, 그 이후부터는 안착이 잘 되어 출력이 되었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손바닥보다 큰 사이즈를 출력할 일이 있었는데, ABS로 몇번을 출력해도 안착이 되지 않았다. 사실 지금까지 출력을 할 때에 예열이라는 걸 거의 하지…